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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문 기능성 의류 ‘단색’, 9억원 후속 투자유치

2019-08-05 1 min read

여성 전문 기능성 의류 ‘단색’, 9억원 후속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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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문 기능성 의류 브랜드 단색SBA(서울산업진흥원), IBK캐피탈로부터 9억원을 투자받았다.  단색은 올해 1월에 포스코기술투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N15 등에서 4억원을 시드 투자받았고, 3월에는 IBK투자증권에서 후속투자를 받은 바 있다.

단색은 여성의 건강한 라이프를 위해 기능성 여성 의류를 제작 및 판매하는 펨테크 기업으로, 그날 별도의 패드 없이 팬티만 입어도 질 분비물이 새지 않는 ‘논샘팬티’를 개발했다.

‘논샘팬티’는 단색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고기능성 위생팬티다. ‘Non+샘 = 새지 않는다’는 뜻으로 여자들의 그날, 패드 없이 단독으로 착용해도 편하게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단색은 창업 1년 6개월만에 구매건수가 2만건을 넘었으며, 주력제품인 논샘팬티는 7만장 이상 판매를 올리고 있다.

단색 황태은 대표는 “논샘팬티는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시작이다. 단색은 앞으로 여성 전생애에 걸친 기능성 의류 제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며 “여성의 건강에 초점을 맞춘 기술과 상품인 펨테크(femtech) 제품을 점차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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