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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센터, 스타트업 4팀에 1.8억원 시드투자

2019-09-25 1 min read

제주센터, 스타트업 4팀에 1.8억원 시드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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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박스트리, 재주상회, 시소, 배려 등 스타트업 4팀에 총 1억8000만원의 시드투자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스트리는 회원가입 없이 앱설치 만으로 이용 가능한 디지털 스탬프로 데이터기반 마케팅이 가능한 멤버십 서비스인 제이스탬프를 운영 중이며, 이번 투자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리얼 제주 인’을 발행하고 있는 ‘콘텐츠그룹 재주상회’는 매거진을 활용하여 지역콘텐츠에 기반한 숙박, 카페, 코워킹공간, 박물관, 음식점 등의 요소를 담은 복합문화공간을 사업모델로 제시했다. 

시소(Seeso)는 IT개발자를 위한 일(Work) 중심 ‘온라인 리모트팀’ 서비스 <알유프리(Rufree)>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매쉬업엔젤스로부터도 투자를 받은 바 있다.

배려는 천연원료 및 이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인 ‘베러댄주스’를 개발 중이다. 

현재까지 제주센터가 투자한 총 기업은 8개사, 누적 투자금액은 약 3억원이다. 

제주센터 전정환 센터장은 “센터 투자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후속투자, 사업화자금, R&D연계 등을 통해 스케일업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센터가 지난해 시드투자한 기업 4개사는 총 16.2억원의 후속투자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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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