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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 장보기 ‘더맘마’, 올 10월까지 500억 매출 돌파

2020-11-04 1 min read

동네마트 장보기 ‘더맘마’, 올 10월까지 500억 매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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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 더맘마가 1월부터 10월 말일(31일) 기준 5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400억 매출을 달성한 이래로 한 달 만이다.

더맘마는 올해 초 ‘천천프로젝트 비전선포식’을 자사 첫 가맹마트인 ‘맘마식자재마트 양주직영점’ 에서 진행한 이력이 있다. 올해 1월 시행된 해당 선포식 이후 더맘마는 정육, 수산, 공산품 유통사업을 포함한 중도매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갔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선도하는 사업모델인 라이브커머스 등의 비대면 온라인 판매사업 역시 추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더맘마는 동네마트 플랫폼의 상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자사 푸드사업 홍보모델로 국민 코미디언 심형래를 발탁하면서 홈안주 PB상품 ‘영구포차’와 ‘맘마김’ 외 프리미엄 수제반찬 ‘맘마쿡’, 최근에는 계절상품 ‘통영에서 바로온 맘마굴’ 등을 연달아 출시, 더맘마의 다채로운 먹거리 사업을 활기차게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들어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한다는 취지를 살린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사로 선정되어 제로페이 상품권 결제 수단을 탑재한 ‘맘마먹자’ 앱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제로페이 결제를 통해 가맹 마트들의 수수료를 대폭 절감하는 한편, 소비자도 할인 혜택을 누리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근 500억 매출 달성의 큰 폭을 견인하게 됐다.

더맘마는 자사 매출로 2018년 11억, 2019년 181억에 이어 올해 11월 초인 현재 이미 작년 한해의 약 2.8배 가량 달하는 매출을 기록중이기 때문이다. 전체인원 역시 2019년 1월까지 불과 14명이던 총 직원이 2020년 현재 150여 명에 달한다. 연말까지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맘마 식자재마트 양주점에 이어 오는 11월 18일 경기 파주지역에 맘마마트 직영점 추가 오픈을 통해 12월까지 727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최근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공급사로 더맘마 홈오피스가 선정되면서, 전국 식자재마트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인사관리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전국망 확대를 공고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더맘마 김미은 이사는 “더맘마는 맘마마트 2호점(파주 금촌점) 오픈을 기점으로 자사 핵심 사업인 ‘맘마먹자 앱’ 장보기 플랫폼이 수도권역 대표 앱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라면서 “이번 정부 바우처 사업 확대를 통해 전국에 있는 동네마트 인프라를 구축해가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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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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