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ontents

블라블라-보이스루, 일본 크리에이터 시장 공동 개척

2020-11-24 1 min read

블라블라-보이스루, 일본 크리에이터 시장 공동 개척

Reading Time: 1 minute

커뮤니티형 라디오 ‘블라블라’를 서비스 중인 스포트라이트101은 콘텐츠  번역 서비스 기업 ‘보이스루 재팬’과 일본 내 ‘크리에이터 서비스 확장을 위한 포괄적인 제휴/협력의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이스루는 7개국어 번역 자막 서비스 ‘자메이크(JAMAKE)’ 를 운영하며 유튜버, 틱톡커 등 다양한 동영상 크리에이터의 해외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에 해시드와 한화투자증권에서 20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고, 서울대공대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에노탱크 1기로 선정되어 에버그린파트너스에서 투자받아 팁스(TIPS)에 선정되었다.

보이스루는 일본 도쿄에 보이스루 재팬을 설립하고 일본 현지 유투버 및 기업들과의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일본 내 크리에이터 대상의 공동 마케팅과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블라블라는 현재 한국 내 클로즈드베타 서비스 중이며, 서비스 2주만에 페이지뷰 4만, 누적 참여자수 1만명을 넘어섰으며 개설된 방송수만 2천개를 넘었다. 내년 초 일본 베타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 오디오 크리에이터를 활발히 모집중이다. 지난 8월에 카카오페이지에서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컨텐츠(Contents) 관련 뉴스 전체보기]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Leave a commen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