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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컴, 보건소에 비대면 영상 상담 솔루션 ‘비디오헬프미’ 공급

2021-04-12 1 min read

보다컴, 보건소에 비대면 영상 상담 솔루션 ‘비디오헬프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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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플랫폼 및 솔루션 전문기업 보다컴이 최근 서울 강서구보건소와 비대면 영상상담 소프트웨어 ‘비디오헬프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서구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주민들에게 6개월 간 금연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감염 우려 또는 기타 사정으로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비디오헬프미를 이용한 비대면 화상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화상 상담 서비스는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문자로 전송된 화상 링크를 클릭하여 바로 연결할 수 있다. 또한 금연 홍보영상 공유 기능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상담이 가능하다. 

비디오헬프미는 별도의 모바일 앱 설치 및 로그인 절차가 필요 없기에 개인정보의 노출 위험이 없다. 모바일폰 및 PC,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사용 가능하며, 클라우드를 통해 누구나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류시훈 대표는 “영상솔루션으로는 최초로 KISA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취득했다”며 “보안에 대한 우려로 영상솔루션 도입을 꺼렸던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등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솔루션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디오헬프미를 활용하면 음성통화 만으로 설명이 어려워 길어질 수 있는 상담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나아가 서비스 인력의 현장 파견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도 있다. 인바운드 콜센터 영상 상담, IT 통신 설비 원격 AS, 가전 제품 원격 영상 AS, 비대면 인증 서비스, 반품 확인 서비스, 실시간 영상 제보, 자동차 사고 접수, 수화 상담, 재난안전센터 등에 활용 가능하다. 

비디오헬프미는 클라우드 방식을 통하여 KT서비스, 한국케이블텔레콤, 린나이코리아, 흥국화재 등 국내 다수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행정안전부 주도사업인 ‘민간클라우드 선도이용 지원사업’의 ‘영상콜센터서비스 플랫폼’으로 등록되어 공공기관에서는 무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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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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