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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누출 감지 센서 ‘지아이에프코리아’,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2021-11-03 1 min read

유해화학물질 누출 감지 센서 ‘지아이에프코리아’,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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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누출 감지 센서 전문 제조기업 ‘지아이에프코리아’는 지난 10월 7일에 개최된 ‘제21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아이에프코리아는 유해화학물질이 누출 되었을 때 누출 지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근로자의 작업 안전을 지키는 변색센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사고 후 발생하는 배관 교체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얻는 효과 등으로 정유회사, 반도체 장비업체, 케미컬 제조업체 등 다양한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센서 제조 스타트업이다.

최근 개발한 무선 전원·통신 방식의 그래핀 센서는 화학물질 누출 시 소재와의 반응이 일어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전원 공급이 불가한 화학물질 취급현장에서의 알람 및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사각지대 없는 재난안전예방을 실현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제21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행사에서는 대표적인 유해화학물질 운반 수단인 탱크로리 차량에 적용해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화학물질 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는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아이에프코리아는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지아이에프코리아 안현수 대표는 “대량 생산을 위한 시설 및 장비를 구축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화를 진행 중에 있으며, 대규모 사업을 위한 추가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탱크로리 차량 외에 선박, 컨테이너 등 화학물질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현장의 재난안전 사고예방에 기여하도록 기술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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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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