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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드바이저 ‘쿼터백’, 신한금융그룹에서 100억원 전략적 투자유치

2022-03-02 1 min read

로보어드바이저 ‘쿼터백’, 신한금융그룹에서 100억원 전략적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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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쿼터백신한금융그룹 SI 펀드(‘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로부터 1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쿼터백은 작년 5월에 시리즈A 라운드에서 65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이번 투자는 쿼터백의 디지털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지속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신한금융투자뿐만 아니라 은행, 카드, 라이프 등 그룹사의 다양한 디지털 사업에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활용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쿼터백은 글로벌 자산 배분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솔루션 기업이다. 작년 말 기준 4530억원 자금을 관리하고 있다.

쿼터백의 자체 인공지능 시스템 큐비스(QBIS)는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를 국내 최초로 통과한 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누적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신한라이프, 키움투자자산운용, KB은행, 교보생명 등 20여개 이상 금융기관에 투자 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장두영 쿼터백 대표는 “이번 신한금융그룹의 전략적 투자가 고객에게 더욱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인재 영입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전통 자산뿐만 아니라 비전통 자산까지 다룰 수 있는 자산 증식 서비스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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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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