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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핌, 지역 기반 요양보호사 매칭 ‘케어파트너’ 론칭

2022-09-14 < 1 min read

보살핌, 지역 기반 요양보호사 매칭 ‘케어파트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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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핌이 지역기반 요양보호사 매칭 서비스 ‘케어파트너’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요양보호사들은 ‘케어파트너’를 통해 도보 거리의 요양 일자리를 쉽게 찾고 바로 지원할 수 있다.  ‘케어파트너’는 요양보호사가 설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15분/도보30분/반경3km/반경 5km 내의 다양한 요양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보살핌은 재가 방문 돌봄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보호사와 요양기관들을 매칭하는 과정에서 각 이해관계자가 가진 니즈를 파악하였고, 방문요양, 입주요양, 시설요양 일자리를 지도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자 수는 매년 약 20~25만명씩 늘고 있으나, 노인 인구의 증가 및 장기요양기관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요양보호사 인력난은 노인돌봄 공백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문제이며, 보호자 및 장기요양 기관이 가진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보살핌의 장한솔 대표는 “케어파트너를 통해 구직 중인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 기관들을 연결하여 각 지역의 돌봄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노인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 하는 데에 기여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살핌은 2021년 12월 스트롱벤처스와 DHP로 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였고, 2022년 7월에는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다의 오렌지팜 배치 2기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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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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