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인도 청년 창업 ‘슈퍼메모리’, 300만 달러 투자유치

인도 뭄바이 출신의 19세 창업자 드라브야 샤(Dhravya Shah)가 만든 슈퍼메모리(Supermemory)가 구글 딥마인드 수석 연구 과학자를 비롯한 빅테크 임원들로부터 3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 19세 인도 청년 창업 ‘슈퍼메모리’, 300만 달러 투자유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