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빅, AI 비전 브랜드 ‘NOXAI™’, 한·미·일·EU 글로벌 상표권 확보


AI 비전 기술 전문기업 인빅이 자체 개발한 AI 영상분석 솔루션 브랜드 ‘NOXAI™’의 글로벌 상표권 확보를 본격화했다고 15일 밝혔다.

INBIC NOXAI 브랜드 로고사진 - 와우테일

인빅은 2025년 6월 마드리드 시스템(WIPO 국제출원)을 통해 미국, 유럽연합(EU), 아랍에미리트(UAE), 일본 등 주요 4개국에 동시 출원했다. 미국에서는 2026년 3월 24일 상표 등록을 완료했으며, 일본 특허청도 최근 등록결정을 통보했다. 유럽특허청(EUIPO)은 2025년 7월 출원공고 결정 이후 이의신청기한을 무사히 경과해 등록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한국에서는 이미 2025년 7월 등록료 납부까지 완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브랜드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인빅은 저조도·역광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고화질 영상분석이 가능한 자체 엣지 AI CCTV 시스템과 AI 비전 멀티도메인 SaaS 플랫폼 ‘ViSiOnSec’을 ‘NOXAI™’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국방·공공안전·산업안전 등 고도의 정밀함과 보안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사업을 확장 중이며, 엣지 추론과 클라우드 분석을 통합한 차세대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인빅은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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