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수원시와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 개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수원시와 함께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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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815 IR은 판교 창업존에서 매주 열리는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투자사를 연계해 기회를 지원한다. 이번 제35회는 수원시가 함께 참여하는 ‘창업 유관기관 Track’으로 운영됐으며, AI 및 친환경 제조 기술 스타트업 6개사가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발표했다.

참여기업은 도데솔루션(친환경 국산 반도체 공정용 PFPE 오일 제조), 지피피(데이터 기반 F&B 글로벌 진출 유통 플랫폼), 넥톤(산업 문서 AI 데이터셋 및 업무자동화 에이전트), 두들(소셜네트워크 기반 고객 탐색 AI), 리베이션(친환경 패키지 원스톱 제작 솔루션), 아이원에너지(배터리 충방전기 제조) 등 6개사다. 투자사로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뮤렉스파트너스, 플래티넘기술투자, 신한벤처투자, 페이스메이커스, 크루코리아 등 총 6개사가 참여해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기술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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