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디드케이, ‘강진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해커톤’ 대상 


라운디드케이가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이 추진한 ‘강진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해커톤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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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디드케이는 냉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급속냉동 기술을 기반으로 식품 품질 유지와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출시를 준비 중인 차세대 급속냉동 솔루션 ‘CELLOX(셀락스)’는 정밀 온도 제어와 공기 순환 기술을 기반으로 식품의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식품 제조기업, 외식 프랜차이즈, HMR(가정간편식) 시장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엄제프리 라운디드케이 대표는 “이번 대상 수상은 친환경 냉동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K-Food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냉동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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