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넷, “요실금 등 배뇨 장애 고통, 방광 신경-근육 이중 조절로 근본 해결”


  • 현재 투자유치 단계 : 시드
  • 투자유치 목표 금액 : 5억원
  • 투자유치 희망 시기 : 2026년 3분기

성인 10명 중 4명 이상이 배뇨 장애를 겪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밤마다 잠을 깨워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야간뇨, 참기 힘든 절박뇨, 끊임없는 빈뇨는 시니어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회활동이 한창인 4050 여성도 이 조용한 고통에 일상을 침식당하고 있다. 친구들과 운동을 하러 나갔는데 갑자기 요의를 느끼거나 요실금으로 소변이 새어 나온다면 그만큼 당황스런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배뇨 장애 시장은 예전부터 블루오션 시장으로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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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시장에는 역설적인 문제가 있다. 배뇨 장애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 의약품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약물들은 대부분 항콜린 제재로서 부작용 문제가 있다. 이 부작용은 구체적으로는 시야 흐림, 눈부심 문제부터 극심한 구강 건조와 코막힘, 그리고 침 분비 감소로 인한 삼킴 곤란, 심장 박동수 증가까지 꽤 많은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심지어 최근에는 항콜린 효능이 강할수록 치매 위험이 66%까지 높아진다는 스웨덴 연구진의 보고까지 있었다. 

그럼 건강기능식품 분야는 어떨까. 배뇨 장애를 해결하겠다고 나선 건강기능식품들은 대부분 과학적 배경이 빈약하다. 어떤 기전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인지 그 근거가 부족한 것이다. 이 틈새를 정조준하고 나선 스타트업이 있다. 2025년 4월 설립된 ‘주식회사 힐러넷’이다.

힐러넷이 내세우는 핵심 기술은 ‘방광 근육-신경 이중 조절 포뮬러’다. 방광 불편함의 원인이 단순한 근육 약화가 아니라 신경계의 과민 반응이 합쳐져 발생한다는 메커니즘을 규명한 것이 출발점이었다. 힐러넷에 따르면 “배뇨 장애 해결에 있어 이러한 이중 기전을 동시에 겨냥한 방광 케어 솔루션은 세계 최초”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방광의 근육 강화 축은 유럽 임상 특허와 식약처에서 개별인정 원료로 승인된 ‘GO-LESS®’가 담당한다. GO-LESS®’는 방광 평활근과 골반저근의 탄력을 물리적으로 복원하는 소재다. 신경 안정 축은 힐러넷이 국가 신기술(NET) 인증을 받고 생물전환 공법으로 생산한 고순도 희귀 진세노사이드 Rh2와 CK가 담당한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과 홍삼의 유효 성분을 말하는데, 진세노사이드 중에서도 희귀 성분에 속하는 Rh2와 CK는 신경계를 조절해 과도한 요의(尿意) 신호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희귀 진세노사이드는 단순히 인삼에서 뽑아내는 일반적인 ‘추출’ 방식을 넘어선 고도의 ‘생물전환(Bioconversion) 공법’의 산물이다. 흔하게 존재하는 메이저 진세노사이드를 정밀 효소 제어로 연속 전환해야 하는데,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여러 단계를 거치는 데다 각 단계별 수율이 최종 생산량에 직결되어 공정 난이도가 극도로 높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 매우 희귀하고 고가로 거래되는 핵심 소재다. 힐러넷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바로 이 복잡한 생물전환 과정을 통제하여 95% 이상의 초고순도 희귀 진세노사이드를 대량 생산해 내는 원천 기술력에 있다.

Go-Less와 희귀 진세노사이드를 정제와 액상으로 분리해 ‘이중제형 패키징’에 담아낸 것이 바로 힐러넷의 핵심 제품인 ‘요프리(YoFree) Rh2 밸런스 샷’이다. 기존 건기식이 캡슐이나 환 형태의 단일 제형에 머문 것과 달리, 힐러넷은 흡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포좀 수용화 나노 기술까지 적용했다. 한국인 10명 중 4명은 홍삼의 핵심 성분인 사포닌 분해 효소 자체가 없어 일반 홍삼 성분이 체내에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점을 고려한 설계다.

힐러넷의 팀 구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종서 대표이사는 글로벌 제약사에서 당뇨 제품 PM으로 20년간 경력을 쌓은 현장형 사업 전문가다. 신제품 출시 1년 안에 전국 80개 종합병원의 DC 통과를 이끌었던 이력이 있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임완택 박사는 KAIST 생명과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 한경국립대 교수를 겸직하며 희귀 진세노사이드 대량 양산 원천 기술의 권위자로 꼽힌다. 과학/기술 자산을 총괄하는 최고과학책임자(CSO) 김종우 박사는 산자부 연구기획단장을 역임하고, 과학기술부 국가 간 질환 분야 대형 신약개발 국책 과제를 총괄 지휘했던 바이오 R&D의 베테랑 권위자다. 글로벌 제약 사업화 경험과 세계 수준의 R&D 역량이 한 팀에 결합된 구조다.

힐러넷은 방광 질환에서 멈추지 않는다. 단기 수익원인 방광 케어 메디푸드 사업 외에 중장기 성장 엔진으로 ‘AI·유전체 융합 MASH 혁신 신약’을 ‘Dual-Track’ 전략으로 개발하고 있다. MASH(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제약 회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달려드는 시장이지만 아직까지 FDA 승인 약물이 두 가지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운 분야다. 하지만 힐러넷은 김종우 CSO의 평생에 걸친 ‘간 질환’ 연구 노하우를 집약해 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HN-3290’을 성공적으로 확보하였다. 

김종우 박사는 “기존 글로벌 빅파마들의 후보물질들이 무차별적인 오프타깃(Off-target) 독성 문제로 무너진 반면, HN-3290은 구조활성관계(SAR) 기반의 정밀 설계 기술을 적용했다”며, “정상 세포의 필수 기능은 완벽히 보존하면서 MASH 병리 간 세포의 SIRT1과 AMPK만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였다. 실제 전임상(In Vivo) 결과 간독성은 물론 경쟁 약물들의 고질적 한계인 신장독성까지 전혀 없음을 완벽히 증명해낸 First-in-Class 혁신 신약 물질”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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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넷 한종서 대표

현재 서울대(임상)-KAIST(유전체)-신테카바이오(AI)-힐러넷(사업화)으로 이어지는 컨소시엄이 확정된 상태로, 2030년 약 30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MASH 시장을 대상으로 2028년까지 글로벌 빅파마 대상 기술 라이선스 아웃(L/O) 5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힐러넷은 이렇듯 ‘캐시카우-미래먹거리’ 이중 전략으로 현재 시드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목표 금액은 5억 원으로, 요프리의 대량 상용화 양산과 유통망 구축, 희귀 진세노사이드 원료 사업 확장, 그리고 MASH 신약 파이프라인 R&D에 쓸 계획이다. “바이오 스타트업에게 매출은 먼 미래의 일”이라는 시장의 편견을 초기 매출 창출로 깨뜨리겠다는 것이 힐러넷의 각오다. 배뇨 장애라는 일상의 고통 해결에서 출발하여 MASH 치료제라는 미래의 목표까지, 의학지도를 바꿔내겠다는 힐러넷의 실험이 주목된다.

힐러넷이 해결하려는 문제점이 무엇입니까?

저희 힐러넷이 가장 먼저 주목한 문제는 성인 40% 이상이 겪고 있으면서도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해 삶의 질이 심각하게 저하되어 있는 ‘방광 및 배뇨 장애(야간뇨, 빈뇨, 절박뇨)’ 시장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s)입니다. 

특히 밤에 자다 깨서 화장실을 가야 하는 야간뇨는 수면장애와 만성 피로로 이어지는 심각한 일상 속 고통입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의 대안은 극명한 한계를 가집니다. 전문 의약품은 항콜린 작용으로 인한 입마름, 변비, 시야 흐림, 시니어 계층의 인지기능 저하 우려 등 부작용 리스크가 큽니다. 반면 기존의 일반 건강기능식품들은 과학적 근거(Evidence)가 부족한 단순 천연물 추출물에 의존하고 있어 소비자가 체감하는 실질적인 효능이 미비했습니다. 즉,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면서도, 과학적으로 효능이 확실하게 검증된 프리미엄 솔루션’이 없다는 것이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핵심 문제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까?

힐러넷은 방광의 불편함이 단순히 하나의 원인이 아니라 ‘물리적인 방광 근육의 약화’와 ‘신경계의 과민 반응’이라는 두 가지 축이 결합되어 발생한다는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광 케어 분야 세계 최초로 근육과 신경을 동시에 다스리는 ‘방광 신경-근육 이중 조절(Muscle-Nerve Dual Regulation) 포뮬러’를 개발했습니다.

유럽 임상 특허 및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인 GO-LESS®를 통해 방광 평활근과 골반저근의 탄력을 물리적으로 복원(근육 강화 축)하는 동시에, 국가 신기술(NET) 인증 생물전환 공법으로 고순도 희귀 진세노사이드 Rh2와 CK를 결합하여 과도하게 예민해진 방광 점막 내 감각신경의 과민 신호를 안정(신경 안정 축)시킵니다. 진세노사이드는 홍삼에 포함된 유효 성분으로서 이중에서 희귀 진세노사이드인 Rh2와 CK는 신경계를 조절하여 과도한 ‘요의’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듯 근육 강화 정제와 신경 안정 액상을 한병에 담은 ‘국내 최초의 방광 케어 이중제형 솔루션’을 통해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밤에 깨는 증상을 근본적이고 즉각적으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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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넷의 제품/서비스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힐러넷의 첫 상용화 제품이자 핵심 Cash Cow는 럭셔리 메디컬 푸드를 지향하는 ‘요프리(YoFree) Rh2 밸런스 샷’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 시장의 S제품이나 단순 호박씨 유래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다음 표와 같이 세 가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집니다.

구분기존 시장 일반 건기식요프리 Rh2 밸런스 샷 (힐러넷)
작용 메커니즘단일 성분의 단순 근육 완화 또는 전립선 건강 치중방광 신경-근육 이중 조절 (Muscle-Nerve Dual Regulation) 기전 해결
핵심 기술 및 원료지표 성분 함량이 낮고 불명확한 일반 천연물 추출물국가 신기술(NET) 인증 기반 95% 이상 고순도 희귀 진세노사이드 (Rh2, CK)
제형 및 흡수율일반 캡슐/환 제형(한국인 10명 중 4명은 사포닌 분해 효소 부재로 흡수 불가)Dual Chamber 이중제형 패키징 및 리포좀 수용화 나노 기술 적용으로 체내 흡수율 극대화

힐러넷 제품의 시장 크기와 타겟 고객은 누구입니까?

‘요프리 Rh2 밸런스 샷’의 일차 타겟 고객은 야간뇨와 빈뇨로 수면의 질이 무너진 40대부터 70대까지 중장년 및 시니어 계층입니다. 특히 사회 활동이 활발하지만 갑작스러운 요절박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4050 고소득 직장인 여성을 핵심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방광 케어 및 글로벌 배뇨 장애 관련 시장은 인구 고령화 및 삶의 질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맞물려 2032년 약 28조 원(210억 달러)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초거대 블루오션 시장입니다. 저희는 일반 저가 경쟁 시장을 피하고, 확실한 기능성을 원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럭셔리급 메디컬 헬스케어’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힐러넷의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2025년 4월 법인 설립 이후, 저희 힐러넷은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 구축에서 단기간에 압도적인 성과를 증명해왔습니다.

먼저, 원천 기술을 독점 확보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원천 기술인 ‘국가 신기술(NET) 인증 고순도 희귀 진세노사이드 생산 기술’에 대한 사업화 독점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둘째, 제품 출시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요프리 Rh2 밸런스 샷’의 제품 기획, 포뮬러 설계, 시제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유통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완료하여 본격적인 정식 상용화 양산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셋째, R&D 역량을 인증했습니다.  원천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팁스) 신청 절차를 적극적으로 밟고 있으며, 다수의 기관 투자자(VC)들과 시드 및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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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넷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저희의 비즈니스 모델은 고수익성과 브랜드 통제권을 확보하는 ‘하이엔드 D2C 모델’과 높은 시장 침투력을 가지는 ‘전문가 채널 B2B 모델’의 시너지 구조입니다.

먼저, D2C 자사몰 및 정기 구독 경제(Subscription)입니다. 데이터 기반의 섭취 루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사몰 중심의 프리미엄 정기 배송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고객 락인(Lock-in) 효과와 높은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둘째, 전문가 채널(B2B)을 선점합니다. 대표이사의 국내외 제약업계 경험과 의료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병·의원 및 약국 등 전문가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의료 전문가의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셋째, 전략적 대형 유통 벤더와 제휴합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대형 유통 기업 및 TM 벤더사와의 전략적 공급 계약을 통해 초기 대량 매출 체계를 안전하게 확보할 계획입니다.

힐러넷 팀의 경쟁력은? 

힐러넷의 가장 강력한 핵심 경쟁력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 출신의 사업화 전문가’와 ‘카이스트 출신의 세계적 R&D 드림팀’이 결합하여 사업화 리스크를 제로화했다는 점입니다.

한종서 대표이사는 국내 및 글로벌 제약사에서 20년 이상 세일즈 및 마케팅 경력을 쌓은 헬스케어 전문가로, 2024년 한국당뇨협회 사무국장 재직 당시에는 SPOTV와 공동주최한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블루런(Blue Run)’ 행사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당뇨병 인식 개선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김종우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생명과학 전공 박사이자 간 질환 분야 대형 국가 연구 과제 총괄 책임자(과기부, 산자부 연구기획단장) 출신으로, 힐러넷의 전체 R&D 파이프라인과 신약 물질 설계를 연구 총괄하고 있습니다.

임완택 최고기술책임자(CTO)는 KAIST 생명과학 박사이자 현재 한경국립대 교수로서, 본 제품의 핵심인 국가 신기술(NET) 인증 희귀 진세노사이드 대량 양산 원천 기술의 세계적 권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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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넷이 지향하는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 

힐러넷의 최종 목표는 ‘Scientific Evidence-Based Health Resolu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류가 겪고 있는 미충족 의료 수요를 과학의 힘으로 해결하여 인류의 ‘건강 수명(Healthy Lifespan)을 연장’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트렌드에 따라 유행하는 건강식품을 유통하는 회사가 아니라, 명확히 규명된 분자생물학적 작용 원리(MOA)만을 바탕으로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완벽한 효능을 내는 솔루션을 제시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방광 케어 푸드테크의 성공을 시작으로 고령화 시대의 핵심 난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글로벌 탑티어 플랫폼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우리가 투자 유치를 해야 하는 이유 3가지!

첫째, 압도적인 초기 매출 성장 가능성입니다.  이미 제품 개발과 처방 설계가 완료된 ‘요프리 Rh2 밸런스 샷’의 대량 상용화 양산 및 대형 메디컬 유통망 확보를 위한 운전 자금을 확보하여 매출 폭발을 이뤄낼 시점입니다.

둘째, 검증된 원천 기술의 글로벌 스케일업입니다. 국가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고순도 희귀 진세노사이드 생산 공정을 더욱 최적화하고 글로벌 해외 시장(미국, 유럽, 일본) 인증 및 수출 패키징을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셋째, 딥테크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 극대화입니다. ‘요프리’와 별개로 힐러넷은 AI 기반 MASH(지방간염)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혁신 신약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데이터를 완벽하게 패키징하여, 글로벌 빅파마 대상 대형 기술 수출(L/O) 계약을 조기 달성하기 위한 R&D지속 동력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와우테일 독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힐러넷의 중장기 미래 성장 엔진인 ‘AI·유전체 융합 MASH(지방간염) 혁신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꼭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힐러넷은 단기 Cash Cow인 프리미엄 메디푸드 사업과 중장기 딥테크 혁신 신약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독보적인 ‘Dual-Track 성장 모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MASH(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 시장은 2030년 약 3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거대 시장이지만, 근본적인 치료제가 극히 부재한 대표적인 미충족 수요 시장입니다. 힐러넷은 간 내 대사와 염증을 조절하는 SIRT1과 AMPK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 세계 독보적인 First-in-Class 이중기전 혁신 신약 후보물질 ‘HN-3290’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화된 AI 구조활성관계(SAR) 설계 기술을 통해 정상 세포의 필수 기능은 완벽히 보존하면서 MASH 병리 상황에만 표적 작용하도록 설계하여, 전임상(In Vivo) 결과 간·신장 독성이 전혀 없는 완벽한 안전성을 증명해냈습니다. 

현재 서울대(임상)-KAIST(유전체)-신테카바이오(AI)-힐러넷(사업화)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산학연 드림팀 컨소시엄을 확정 짓고 전속력으로 R&D를 진행 중입니다.

이 신약 파이프라인은 전임상 데이터 패키징이 완료되는 2028년까지 글로벌 빅파마를 대상으로 총 5억 달러(약 6,600억 원) 규모의 기술 라이선스 아웃(L/O)을 달성하고 고속 상장을 추진하는 핵심 무기입니다. 확실한 단기 현금 흐름과 우주적인 중장기 신약 가치를 동시에 가진 유일무이한 바이오텍, 그것이 바로 주식회사 힐러넷입니다.

“바이오 스타트업은 돈을 많이 쓰기만 하고 매출은 먼 미래에나 나온다”는 시장의 편견을 저희 힐러넷이 깨뜨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세계 최고의 과학적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이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상용화하여 스스로 매출을 일으키는 단단한 비즈니스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과학적 근거가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힐러넷이 어떻게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지 와우테일 독자 여러분과 투자자분들께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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