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C Seoul 벤처파크, PMF 검증과 AI 프로토타이핑 세션 진행


SVC Seoul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캠퍼스에서 5회차 벤처파크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VC Seoul 벤처파크, PMF 검증과 AI 프로토타이핑 세션 진행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사업 검증 방법과 AI 활용 프로토타이핑을 배우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자리컴퍼니 박병종 대표가 초기 스타트업이 실패 비용을 줄이며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검증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두 번째 워크숍에서는 파슨스 디자인스쿨 AI 어드바이저이자 Designpreneurs&Co. 대표인 샐리 정이 AI 도구를 활용해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토타입과 고객 메시지로 구체화하는 법을 다뤘다.

벤처파크는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한 공간에서 배우고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로, SVC Seoul은 연간 10회 운영하고 있다.

SVC Seoul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허브로, 올해 5월 서울 마포구에 개소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를 개소한 데 이어, 5월 서울 홍대에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 SVC Seoul을 열었다. SVC Seoul은 국내외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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