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오는 28일까지 ‘2026 서울도시제조 페어’ 개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오는  28일까지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2026 서울도시제조 페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7개 협업기관과 32개 소공인 브랜드가 참여해 의류 봉제·주얼리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오는 20일 오후 2시에는 총 67개 제품이 무대에 오르는 패션쇼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패션제조지원센터, 서울시가죽제조지원센터, 서울시양말제조지원센터, 서울주얼리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이 협력해 소공인 브랜드의 제품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범·유지영 디자이너, 단하, 한아람한복 등 협업 브랜드도 전시에 함께한다.

32개 참여 브랜드는 의류 봉제 분야의 유니섹스·남성복·여성복·가방·양말·패션 액세서리 브랜드와 주얼리 분야 4개사로 구성됐다.

김성민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은 “전시와 패션쇼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참여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자료1 3 - 와우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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