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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블록체인 기반 간편결제 ‘차이’ 선보여

2019-06-13 1 min read

티몬, 블록체인 기반 간편결제 ‘차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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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차이 코퍼레이션(The Chai Corporation)은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를 출시했다. 

차이는 직불 결제(계좌 결제) 방식으로 다양한 은행들과 연계해 제공된다. 가맹점과 정산 과정을 간소화해 기존 2~3%에 달하는 결제 수수료를 보다 낮춰 지원한다. 

차이는 블록체인 결제 프로젝트인 테라(Terra)와의 협업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높은 결제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방안을 모색한다.

차이는 티몬을 시작으로 차이는 올해 하반기 배달의민족, 야놀자, 무신사 등 국내 대표 커머스 플랫폼에 도입될 예정이다.

한창준 차이 코퍼레이션 대표는 “차이는 군더더기 없이 결제에 집중한 서비스며 휴대폰 번호와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결제 과정도 최대한 단순화해 소비자는 보다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향후 2-30대가 선호하는 온∙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차이의 도입으로 획기적인 결제 수수료 경감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면서, “이같은 비용 절감이 다시 고객들의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결제수단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티몬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차이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티몬 결제 시 ‘CHAI’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해 앱을 설치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 스토어에서 직접 다운받을 수 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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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얼라이언스에는 현재 한국의 티몬과 배달의민족,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Qoo10), 동남아 최대 중고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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