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셀스탠다드, 50억원 규모로 시리즈A 라운드 마무리 


STO(토큰증권)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엑스아트페릭스그룹, S&S인베스트먼트, SK네트웍스 등으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올해 1월 업무 제휴에 이어 이번 시리즈A에 투자자로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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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셀스탠다드는 금융위원회가 검증한 조각투자 기업 7개사 중 유일한 멀티에셋 발행사이자 KDX 컨소시엄 대표 발행사다. 이번 시리즈A를 계기로 특허권·기업금융·K-콘텐츠 세 축의 STO 상품화를 본격화한다.

특허권 분야에서는 엑스아트페릭스그룹과 함께 국내 IP 전문 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의 반도체·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초 자산으로 한 STO 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기업금융 분야에서는 SK네트웍스와 나이스투자파트너스 공동운용 펀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재무 지원 및 자산 유동화 모델을 구축한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글로벌 시장 확장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1월 미국 경제사절단과 4월 베트남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연속 동행하며 현지 핀테크 파트너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핀테크·디지털금융 기업 중 경제사절단 2회 연속 동행은 바이셀스탠다드가 유일하다.

이 기사는 영문기사로 발행되었습니다: Buysell Standards Closes $3.45M Series A to Scale Multi-Asset STO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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