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버스, AI 미니어처 영상 전시회·美 대학생 대상 글로벌 워크숍 진행


AI 영상 콘텐츠 스타트업 하니버스(Haniverse)가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언커먼갤러리에서 AI 미니어처 영상 전시 ‘미니 리퍼블릭(Mini Republic)’을 15일간 개최했다.

haniverse1 - 와우테일

전시 기간 중 5월 26일에는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산업현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AI 기술과 예술,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하니버스의 대표 프로젝트 ‘미니 리퍼블릭’ 세계관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 과정과 실제 제작 사례를 살펴보며 국내 AI 콘텐츠 산업의 현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오한별 대표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방법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변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하니버스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초기성장 스케일업 패키지 지원기업이다. 2026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역자원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도 참여해 미니어처 아트를 활용한 숏폼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 ‘벽 안에 산다’ 2편을 제작할 예정이다.

haniverse.2JPG - 와우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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