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 한우 조각투자 18회 연속 매진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스탁키퍼가 커머스 연계 상품 ‘한우 한근박스’ 100세트 한정 수량을 전량 완판했다고 2일 밝혔다.

stockeeper - 와우테일

뱅카우는 가축 조각투자 중개에서 한우의 사육 관리, 자체 가공·유통, 커머스까지 수직 계열화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다. 투자자들이 매주 지급받는 멤버십 포인트를 한우 실물 세트로 교환할 수 있어 ‘투자-보상-소비’가 하나로 연결되는 구조다. 현재까지 투자계약증권 18회 발행 전량 매진을 기록했으며, 누적 투자자 수 1만 3784명, 누적 투자금은 130억원을 넘어섰다.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는 “오는 8월 초 신규 농가와의 사육 계약을 바탕으로 ‘9호 신규 투자공모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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