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트코리아, eSIM 서비스 ‘유심사’ 리브랜딩…새 모델로 고윤정 발탁


글로벌 eSIM 데이터 로밍 전문 기업 가제트코리아가 자사의 대표 서비스 ‘유심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슬로건을 새롭게 교체하고,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배우 고윤정을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가제트코리아, eSIM 서비스 '유심사' 리브랜딩…새 모델로 고윤정 발탁

유심사의 새로운 모델이 된 배우 고윤정은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 그리고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쌓아온 높은 대중적 호감도를 갖추고 있다. 유심사는 특정 타깃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고윤정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브랜드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제트코리아 관계자는 “독보적인 존재감과 세련된 이미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고윤정 씨가 새롭게 변화한 유심사의 브랜드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심사는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eSIM 연결이 가능한 서비스로, 이번 리브랜딩과 함께 앱 서비스의 사용자 환경(UI·UX)을 새롭게 단장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데이터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고객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 로밍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ChatGPT 및 구글맵(Google Maps) 앱 무료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현지 통신 장애 발생 시 최대 30만 원까지 환급해 주는 Premium 안심케어 서비스 ‘유심사케어’를 운영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또한, 여행지에서 공항 및 호텔 등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픽업/샌딩 서비스인 ‘유심사 타(USIMSA TA)’도 함께 제공하여 여행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아울러 유심사는 이번 리브랜딩을 기념해 모든 기존 회원 및 신규 회원에게 모바일 앱 전용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 절차 없이 유심사 앱 내 쿠폰함으로 일괄 자동 지급되어 즉시 사용 가능하다.

가제트코리아는 지난해 10월 1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확대와 상장을 준비해왔다. 최근 누적 이용자 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해 온 유심사는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누적 1,000만 이용자 시대를 향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가제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신과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전 세계 어디서나 끊김 없이 연결되는 글로벌 여행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여행 AI 솔루션 기업 리아드코퍼레이션이 올해 3월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여행 테크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스타트업들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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