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만든 안티에이징 플랫폼 필리데이, 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AI 기반 개인 맞춤형 안티에이징 솔루션 필리데이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사가 만든 안티에이징 플랫폼 필리데이, 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 유치

필리데이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출신 권준범 대표가 이끄는 안티에이징 및 디지털 헬스케어 브랜드다. 의학적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개인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의학 전문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필리데이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활용한 AI 멀티모달 측정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이에 맞춘 프리미엄 영양제와 IoT 디스펜서 연동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3중 매출 구조(SW-D2C-HW)를 구축했다. D2C 대표 제품인 항노화 포뮬러 ‘닥터 NMN 300’, 인지개선 ‘닥터 포스파티딜세린 징코’, 활력 증진 ‘모닝부스터’ 등 전문의가 직접 설계한 고품질 라인업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필리데이는 단순한 영양제 판매를 넘어 재활·요양병원 및 프랜차이즈 약국 등 오프라인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적극 확대해왔다. 헬스케어와 공간 및 경험을 결합한 서비스 전략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안티에이징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필리데이는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고도화, 자체 영양제 라인업 및 품질 강화, 마케팅 확대, 그리고 B2B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K-헬스케어의 우수성을 확산하고, 세계적인 안티에이징 및 웰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사는 영문기사로 발행되었습니다: Doctor-Founded Anti-Aging Platform Pilleday Secures Investment From CNT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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