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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열 ‘대홍기획’, 스타트업 브랜드 인큐베이션 나선다1 min read

2019-05-27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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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열 ‘대홍기획’, 스타트업 브랜드 인큐베이션 나선다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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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열의 광고대행사인 대홍기획이 브랜딩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신생기업을 육성하는 ‘스타트업 브랜드 인큐베이션’ 사업에 나선다.

대홍기획은 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딩 니즈가 있으나 내부 인력, 경험 등의 부족으로 실행이 어려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마케팅 역량을 지원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의 브랜드 전략을 세우기 위한 소비자 조사 및 브랜드 컨설팅부터 네이밍,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등 20여 가지 옵션 중에서 각 기업에 가장 필요한 솔루션을 차별적으로 조합해 제공할 계획이다.

초기 시범 운영은 롯데그룹의 스타트업 창업지원 기관인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육성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추가적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탐색하여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대홍기획 비즈트랜스 본부 강태호 팀장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참신한 서비스를 지닌 스타트업과 브랜드 인큐베이션 역량을 지닌 광고회사의 협업을 통해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브랜딩, 광고 캠페인, 데이터기반 마케팅 등을 아우르며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신생 기업들의 브랜드 방향성과 솔루션을 함께 고민하며 성장궤도를 함께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TBWA코리아가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와 손잡고 스타트업 브랜드 컨설팅에 나선 바 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입니다. Linkedi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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