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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연계 사업화 대상 6팀 선발1 min read

2019-06-03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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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연계 사업화 대상 6팀 선발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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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KT 사업화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케이챔프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K-Champ Collaboration Program)’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지난 4월부터 접수를 받아 기업 우수성 및 사업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6개 기업을 최종 선발했는데, 아래와 같다.

  • 페타바이코리아 :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 사이버보안 솔루션
  • 오아시스VR : 상호 반응형 엔터테인먼트 VR 콘텐츠 개발
  • 코아소프트 : AR 기반 실내 측위 길안내 및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 에이테크 : 빅데이터 기반 공정 고도화 솔루션
  • 굳브로 : 안전모 착용 모니터링 및 안전관리 시스템
  • 애프터레인 : 스마트 공기정화벤치

선발 스타트업은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KT 사업부서와의 공동 사업화 및 서비스 출시를 최종 목표로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혁신센터는 기업별 사업 단계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 및 내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경준 경기혁신센터 센터장은 “2017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케이챔프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K-Champ Collaboration Program)’은 KT와 실질적인 공동 사업화를 진행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동반 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 “경기혁신센터는 KT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사업화하고 상호 간 시너지를 이끌어내는데 필요한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입니다. Linkedi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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