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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율주행 현황… 80개사 1,400개 테스트 중

2019-06-12 1 min read

미국 자율주행 현황… 80개사 1,400개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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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우버가 주최한 모빌리티 행사인 ‘우버 엘리베이트 서밋 2019(Uber Elevate Summit 2019)’가 열리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미국 교통부 장관(Secretary of Transportation)인 일레인 차오(Elaine Chao)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 1,400대가 넘는 자율주행차/트럭 등이 36개 주에서 테스트 중
  • 테스트에 참가하고 있는 회사는 80개가 넘는데, 이 중 캘리포니아주에만 62개가 테스트 중
  • 등록 드론 수는 약 160만개인데 상업적인 용도로 등록된 드론은 약 37만개

다른 주목할 내용은 일레인 차오가 자율주행 등 이슈에 대해 “기술 중립적(tech neutral)이고 명령하거나 통제하지 않을 것(not command and control)”이라고 밝히고, 특히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모빌리티 업계 참석자들이 아주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버는 이번 행사에서 우버 에어(Uber Air)의 정류장(skyport) 디자인을 공개했고, 미국 외 해외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첫 도시로 호주 멜버른을 선정했다고 한다.

우버에어에 대한 아래 동영상도 참고하시길

라이브 스트리밍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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