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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크리에이터플랫폼 ‘오지큐’, 아프리카TV에서 50억원 투자유치

2019-07-31 1 min read

소셜크리에이터플랫폼 ‘오지큐’, 아프리카TV에서 5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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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크리에이터플랫폼 오지큐(OGQ)아프리카TV로부터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오지큐는 지난 2017년에 네이버센트럴투자파트너스 등에서 투자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번 투자까지 누적 투자금은 125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는 저작권 에셋 콘텐츠 마켓 ‘아프리카TV OGQ마켓’ 확장을 위해 진행됐다.

오지큐(OGQ)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아프리카TV의 유저들이 BJ에게 저작권이 해결된 에셋 콘텐츠도 후원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J와 팬들이 직접 에셋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OGQ마켓의 크리에이터가 되어 판매금의 70%를 정산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들의 스티커, 음원, 폰트, 이미지 등은 아프리카TV 서비스의 채팅과 댓글, 구독 등의 영역 뿐만 아니라 OGQ가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OGQ마켓에도 함께 판매된다.

또 OGQ는 향후 저작권 컨텐츠 기업 또는 저작권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와 협력의 기반을 다져 저작권 기술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오지큐(OGQ) 이길재 마스터본부장은 “OGQ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AI 필터 등 다양한 제작 기능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또한 아프리카TV BJ들의 방송이 자동분할 되어 한 번의 방송으로도 에셋 콘텐츠가 되어 크리에이터들의 생태계 구축에 도움 주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지큐는 온라인 청음 교육 서비스인 청음이지를 운영하는 음악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주스에 시드투자한 바 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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