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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테인먼트, ‘머스트비’ VR 팬미팅 진행

2019-08-01 1 min read

이너테인먼트, ‘머스트비’ VR 팬미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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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테인먼트가 지난 7월 27일에 국내 인기 아이돌 머스트비와 함께 국내 최초 라이브 VR 팬미팅 서비스 ‘바스타라이브VR’의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너테인먼트의 바스타라이브VR은 360도 가상 팬미팅 룸에 팬이 아바타의 형태로 입장한 뒤 아이돌 스타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며 대화가 가능한 VR 팬미팅 서비스다. 

이번 머스트비의 VR 팬미팅은 팬 한 명 한 명과 소통하는 Q&A 토크부터 멤버들의 프로필 소개와 개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머스트비 멤버들은 아바타로 접속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본격적인 팬미팅을 시작했다. 

이어진 Q&A 토크와 멤버들의 프로필 소개 코너에서는 팬들이 평소에 머스트비 멤버들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물어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VR 팬미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바타로 참여한 팬들이 팬미팅 도중에 머스트비 멤버들에게 다양한 감정이 표현되는 이모티콘과 후원 아이템(윙)을 보내는 등 일반적인 오프라인 팬미팅에서 느낄 수 없는 다양한 매력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실시간으로 VR 팬미팅을 관람할 수 있는 중계방을 열어 팬미팅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도 스마트폰과 KT Super VR 단말기를 통해 팬미팅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바스타라이브VR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이너테인먼트와 살린이 협업을 통해 완성한 서비스이다. 이너테인먼트는 경기혁신센터의 K-Champ Lab 및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바스타라이브VR은 이번 머스트비의 VR 팬미팅을 시작으로 베리굿, 네온펀치, 핑크판타지, 소녀주의보 등 바스타라이브VR 플랫폼인 ‘바스타바스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제휴 중인 아이돌이 올 하반기 연이어 출연할 계획이다. 

이너테인먼트 측은 “VR 팬미팅 앱 바스타 라이브 VR은 앞으로 거리적 한계로 좋아하는 아이돌과 직접 소통할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의 아쉬움을 해결해주는 것과 동시에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아바타로 팬미팅에 참여하는 신선한 재미를 느끼게 해 줄 VR 팬미팅 서비스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기혁신센터 이경준 센터장은 “이번 VR 팬미팅 사례처럼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더욱 더 발전 수 있는 체계 구축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너테인먼트는 작년 11월에 킹슬리벤처스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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