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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노코미 ‘클래스 101’, 누적 정산액 70억원 돌파

2019-08-27 1 min read

긱 이노코미 ‘클래스 101’, 누적 정산액 7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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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은 지난 해 3월 정식 런칭 후 약 1년 반 만에 누적방문자수 500만명과 크리에이터 누적 정산액이 7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클래스101은 지금까지 약 310개의 클래스를 런칭했으며, 가입 크리에이터의 수는 약 3,2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같은 양적인 성장 뿐만 아니라, 전체 클래스의 평균 만족도 또한 96.1%로 수강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클래스101은 대표 카테고리인 미술 뿐만 아니라 공예, 디지털 드로잉, 요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온라인 클래스를 준비물과 함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에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 힙합 프로듀서 그루비룸 등 업계 거장들의 클래스 “클래스101 시그니처”를 런칭하며 온라인 클래스 업계 선두의 저력을 선보였다.

고지연 대표는 “기존 오리지널 라인 뿐만 아니라 최근 런칭한 시그니처 라인, 프로 라인 등을 통해 취미, 실무, 멘토링 등을 아우르며 모든 배움의 시작점에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클래스101은 지난 4월에 소프트뱅크벤처스미래에셋벤처투자KT인베스트먼트스프링캠프스트롱벤처스 등으로부터도 120여억 원의 투자도 유치한 바 있다.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 단기 계약직이나 임시직으로 인력을 충원하고 그 대가를 지불하는 형태의 경제를 긱 이노코미(Gig Economy)라고 하는데, 초창기에는 프리랜서와 1인 자영업자 등을 의미했지만, 온디맨드 경제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플랫폼 업체와 단기 계약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자로 확대되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긱 이노코미가 확대되고 관련 서비스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는데, 아래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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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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