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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중국 항저우시와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협력

2019-10-11 1 min read

경기혁신센터, 중국 항저우시와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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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짠궈핑(詹國平) 항저우시 인민정부 부비서장을 포함한 항저우 고위급 인사 13명이 지난 1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국 항저우 스타트업 대표단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가운데가 짱궈핑 항저우시 인민정부 부비서장.

이번 방문은 경기도와 항저우시의 혁신 스타트업기업 간 글로벌 교류협력을 위한 양 지역 간 실행협약서 체결 연계 시찰 행사로 이루어졌다.

이날 주요 참석자는 △짠궈핑(詹國平) 항저우시 인민정부 부비서장 △쉬항(許杭) 항저우시 재정국 부국장 △펑레이(馮鐳) 항저우시 과학기술국 부국장 △저우카이빙(周愷秉) 항저우첨단기술투자유한회사 이사장 △야오천펑(姚晨蓬) 항저우글로벌혁신센터유한회사 대표 등이다.

경기혁신센터 이경준 센터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경기혁신센터의 역할, 스타트업 육성 방안, 정부와 민간의 협업 모델이 소개되었다. 항저우시 방문단은 전국 혁신센터의 글로벌 진출 허브로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경기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을 경청했다.

우수 스타트업 소개도 이어졌다. AI 딥러닝 기반 전문기업 ‘라온피플’과 공기정화 벤치 개발 기업 ‘애프터레인’이 발표자로 나섰다. 라온피플의 AI 교차로 솔루션과 애프터레인의 공기정화벤치는 한⦁중 양국의 공동 이슈인 초미세먼지 해결 가능성을 제시하며 방문단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이경준 경기혁신센터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항저우 스타트업 대표단의 경기혁신센터 방문을 통해 경기도와 항저우시가 양 지역의 스타트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날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중국 항저우시 과학기술국, 항저우시첨단기술투자유한회사, 항저우글로벌혁신센터유한회사 간 스타트업 글로벌협력 실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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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