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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에서 프레시코드 샐러드 픽업한다

2020-04-01 1 min read

GS25에서 프레시코드 샐러드 픽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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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스타트업 프레시코드GS25와 협업하여 편의점에는 처음으로 프레시코드의 자체 거점 배송지 ‘프코스팟’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코드와 GS25는 강남, 송파 일대의 50개 점포에 우선적으로 GS25 편의점 프코스팟을 오픈했다. 이후 빠르게 추가 오픈을 할 예정이며 올해 안으로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800여 점포까지 확대해 갈 계획이다.

GS25 프코스팟을 배송지로 설정하고 샐러드와 간편 건강식을 주문하면, 고객은 하루 안에 GS25 편의점의 BOX25를 통해 무료 배송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은 3월 30일 편의점 냉장 택배 보관함 BOX25를 런칭하였다. BOX25 런칭 프로젝트에 첫 파트너사로 선택한 곳이 스타트업이라는 점은 눈여겨볼만하다. 현재 GS25의 BOX25 파트너사로는 프레시코드가 유일하다.

프코스팟’은 프레시코드가 자체 개발한 거점 배송지로, 배송비 효율화를 통해 한 개의 제품도 배송비 무료 서비스로 제공한다. 현재 서울과 판교 지역에 800개 이상의 프코스팟이 오픈되어 있다. 회사 직원 전용인 프라이빗 프코스팟과 카페, 헬스장 등에서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퍼블릭 프코스팟이 있다. 이번 GS25 편의점에 오픈된 ‘GS25 프코스팟’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4월 1일 기준, 프레시코드의 고객은 8만명을 넘었고 매일 3000-4000개의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프레시코드의 고객층은 주로 구매력이 높은 20-30대 직장인으로 이루져 있다.

프레시코드의 정유석 대표는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와 함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프레시코드의 프코스팟 시스템과 오프라인 매장이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레시코드는 4월 30일까지 GS25 프코스팟 오픈 기념 추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본 기간까지 신규 가입 유저에게 첫 주문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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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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