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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앱 다운로드 1,000만 돌파

2020-05-08 1 min read

중고나라, 앱 다운로드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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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지난 2020년 4월 기준 앱 다운로드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고나라는 2003년 네이버 카페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10년만에 회원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중고나라 앱은 출시한지 4년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중고나라는 본격적인 앱 서비스 제공과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구매자 중심에서 판매자 개념을 더한 새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중고나라는 기존 카페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며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중고나라는 기존의 카페 채널의 운영의 안정성은 더욱 강화하고 앱을 통해서는 카페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중고나라 플랫폼은 카페와 앱 통합 누적 회원은 2,317만명으로 대한민국 국민(5,178만명)의 45% 수준이다. 중고나라 카페와 앱에 평균 하루 동안 등록되는 상품건수는 392,000건으로 1초에 4.5개가 등록되고 있다.

중고나라 이승우 대표는 “중고나라는 네이버 카페 기반으로 중고 물품 온라인 시장을 성장시켜 왔으며 올해 4월에는 네이버 카페만 MAU 1,200만을 돌파했다. 중고나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중고거래 물품 거래 시장인 중고나라 카페의 운영을 고도화하기 위한 인력을 확충하고 서비스도 계속 개편하고 있다. 중고나라는 계속해서 실제 중고 물품 거래 시장 확대와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가입해 이용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말에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국내 중고거래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중고나라는 당근마켓번개장터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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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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