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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 “제품 시장 출시 후 문제점 빨리 찾는게 중요”

2020-07-28 1 min read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 “제품 시장 출시 후 문제점 빨리 찾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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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지역 스타트업 CEO들이 한자리에 모인 네트워킹 행사가 열렸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3일에 열렸던 ‘스타트업 DNA-623’ 3차 오픈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오픈런은 스타트업 정보공유세미나와 전문강연을 지속 시행하는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판교 지역 스타트업 CEO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스틸 前CEO ‘수퍼빈’ 김정빈 대표와 최근 아기유니콘에 선정된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가 스타트업 경영 노하우를 강연했다. 

김정빈 대표는 스타트업 데스벨리 극복을 주제로 “세상이 소비하고 싶어 하지만 현재 소비자에게 조달되지 않는 가치를 공략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우리 제품을 이용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승찬 대표는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선 개발한 제품, 서비스를 시장에 빨리 내놓고 문제점을 빠르게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비자의 피드백과 시장 반응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창업존에서 열리는 ‘Startup DNA-623 오픈런’은 12회차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다음 달 13일에 열리는 오픈런 4차는 법률, 특허 등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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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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