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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투자한 점심 픽업 서비스 ‘오퍼밀’

2020-09-08 1 min read

다니엘 헤니가 투자한 점심 픽업 서비스 ‘오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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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픽업서비스 ‘오퍼밀’이 우리에게도 친숙한 글로벌 배우인 다니엘 헤니로부터 투자를 받고 정식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오퍼밀 광고모델로도 활동한다.

이에 앞서 오퍼밀은 지난해 NH투자증권에서 지난해 시드투자를 유치한바가 있으며, 베타 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성장 가능성을 확인 받아 지난 7월에 예원파트너스와 빅뱅엔젤스로부터 프리시리즈 A투자를 받은 바 있다.

오퍼밀은 제휴 매장의 메뉴와 픽업시간을 미리 지정하여 예약 주문 할 수 있으며, 점주들에게는 노쇼방지와 회전률을 높여 이용자들에게 평균 15~20%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 메뉴를 제공 하는 서비스이다.

오퍼밀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서비스 사용성을 높이는 작업과 사용자편의를 위하여 다양한 확장을 진행중으로, 기존의 픽업서비스의 한계점인 도보이동이 불가능한 위치의 맛집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퍼밀스팟’이라는 모델을 강남N타워에 오픈할 예정이다. 

‘오퍼밀스팟’은 주문한 음식을 매장까지 가지 않고 주요 거점에서 픽업이 가능 하도록 하는 오퍼밀의 핵심 모델이며, 지역특화 맛집 등 국내 유수의 스팟에 입점이 예정 되어있어 이용자로 하여금 점심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 할 계획이다.

코로나 상황으로 촉발 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픽업서비스는 음식을 픽업하는 순간까지도 비대면이 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할 예정이며, 배달서비스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퍼밀의 정우열, 장철민 공동 대표는 “포장, 픽업을 통해 점심식사를 해결 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율적인 점심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언택트 시대에 픽업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서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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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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