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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익증권 플랫폼 ‘카사’, 92억원 투자유치.. 누적 200억원

2020-09-24 1 min read

부동산 수익증권 플랫폼 ‘카사’, 92억원 투자유치.. 누적 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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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카사’프리 시리즈B 펀딩에서 KDB산업은행, 노던라이트벤처캐피탈(Northern Light Venture Capital), 코나아이파트너스, 국보디자인 등에서 92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카사는 작년 10월에 시리즈A 투자에는 우미건설, 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AF인베스트먼트,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등에서 70억원을 투자받았고, 2018년에 카카오벤처스,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퓨처플레이-산은캐피탈, 매쉬업엔젤스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는 등 누적 200억원을 투자받았다.

카사는 소액으로도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 앱을 최근 출시했으며, 지난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받았다.

리드 투자자인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카사가 국민 경제에 기여할 혁신성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노던라이트벤처캐피탈 관계자는 “투자 시장의 세계화와 보편화라는 흐름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카사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믿는다”고 밝혔으며, 국보디자인 황선준 팀장은 “30년 이상 국내 주요 상업용 부동산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국보디자인은 카사가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고 전했다.

카사 예창완 대표는 “카사의 성공 가능성을 국내외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술을 통해 자산 집중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사명을 국민과 함께 이룰 수 있도록 글로벌 수준의 인재 영입과 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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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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