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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환경부, 녹색혁신 선도 유망기업 41개사 선정

2020-09-30 2 min read

중기부-환경부, 녹색혁신 선도 유망기업 41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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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환경부는 미래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할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개사를 1차 선정했으며 2022년까지 총 10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은 그린 뉴딜 3대 분야 중 하나인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2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그린벤처’, 환경부는 ‘녹색혁신기업’을 선정하여 연구개발에서 사업화까지의 성장의 전 주기를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개사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기업당 최대 30억원의 사업화와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는다.

중기부는 10대 녹색기술 분야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지원 중심의 ‘그린벤처’ 20개사를 선정했다. 기술분야 별로 신재생에너지 4개, 환경보호,  보전 4개, 그린IT 3개, 탄소저감 2개, 첨단수자원 2개 등이었다.

환경부는 녹색산업 5대 선도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 중심의 ‘녹색혁신기업’ 21개사를 선정했다. 녹색혁신기업은 청정대기 8개, 지원순환 6개, 스마트 물 6개, 생물 등 기타 1개 순이었다.

이번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은 우리나라에도 녹색혁신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 출현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술개발 지원에서 나아가 정책자금·투자·보증 등 금융지원을 연계하는 지원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이번에 1차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정책 대상을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그린 뉴딜이 중소기업의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조명래 장관은 “환경부와 중기부 등 관계부처들이 합심해 우리나라 녹색산업을 선도할 녹색혁신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녹색산업 전체를 견인하는 그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육성 지원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그린벤처 20개사는 대영채비, 인투코어테크놀로지, 서원테크, 일신종합환경, 솔라플렉스, 자이언트케미칼, 에스팩주식회사, 캐스트맨, 에이치투, 티앤이코리아, 에코프로, 파이퀀트, 에프엠에스코리아, 필스톤, 유버, 한국워터테크놀로지, 이에스티, 한국축산데이터 등이다.

녹색혁신기업 21개사는 나노, 우민기술, 대웅, 원텍글로비스, 리엔텍엔지니어링, 월드이노텍, 부강테크, 인선모터스, 삼영플랜트, 유솔, 세성, 지엔원에너지, 아모그린텍, 피앤아이휴먼코리아, 애니텍, 필즈엔지니어링, 어썸레이, 한국에어로, 엔바이온, 효림산업, 엔케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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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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