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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니콘-스테이션니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협력

2020-10-15 1 min read

넥스트유니콘-스테이션니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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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니콘’을 운영하는 하프스는 스테이션니오와 함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한 스타트업 투자, 보육, 교육 등을 극대화하고 창업가정신(Enterpreneurship)에 기반한 선순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발굴·육성과 국내 글로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내용을 담고 있다.

양사는 △해외진출 네트워크 공유, △창업 프로그램 운용 및 창업 프로그램 공동 개발, △투자자 네트워크 및 멘토단 협력, △관련 컨퍼런스 등 공동 행사 개최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스테이션니오는 액셀러레이터로서 참여형 실무 멘토단을 통해 창업 특화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스테이션니오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쳐 해외 진출 전문 교육, 제품 양산 및 판매, 해외 투자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통해 국내 창업기업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하프스가 운영하는 넥스트유니콘은 전문 투자자와 스타트업이 각자 본인의 비즈니스 분야와 투자 규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하여 자율적으로 서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사업 계획서 및 자료를 전달하고 검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회사 측은 서비스 런칭 후 현재까지 총 스타트업 2,858개, 전문투자자 704명, IR자료 검토 5,817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장재용 하프스 대표이사는 “스테이션니오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업 기업 육성 및 교육, 하프스는 투자 매칭 플랫폼 서비스 ‘넥스트유니콘’를 통해 성장단계의 스타트업 투자 지원에 강점이 있다”며 “스테이션니오와 함께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 가치를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밝혔다.

장지현 스테이션니오 공동대표는 “투자 유치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 중인 하프스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파트너 발굴, 해외 투자사 연계까지 앞으로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차별화된 스타트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에 힘을 쏟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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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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