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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창업존, 스타트업 임직원 실무 프로젝트 역량 강화 프로그램

2021-03-12 1 min read

판교 창업존, 스타트업 임직원 실무 프로젝트 역량 강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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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1일에 ‘제1회 실무 프로젝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판교 창업존 ‘실무 프로젝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임직원을 위한 실무 교육 세미나로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후원한다. 스타트업 실무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열린 세미나는 제품‧서비스 개발,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에 실무 노하우 및 관련 인프라 활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존 내 지원 인프라인 ▲3D제작보육실, ▲통번역센터, ▲글로벌테스트베드의 세 운영사가 특화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섰다.

3D제작보육실을 운영하는 ‘쉐이프웨이즈코리아’는 ‘3D제작보육실 활용법’을 주제로 제작실 활용법과 추후 진행될 자체 3D프린팅 교육 커리큘럼 등을 소개했다.

통번역센터 운영사 ‘렉스코드’는 ‘로컬리제이션(Localization)에 관하여 알아야 할 7가지 사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로컬리제이션은 각 국가의 감성을 이해해서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실무정보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테스트베드 운영사 ‘엔글’은 ‘스타트업 서비스 론칭-QA/QC(Quality Assurance/Quality Control)’를 주제로 IT 서비스 상용화에 있어 품질보증과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 임직원의 성장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스타트업 임직원분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스타트업 운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업존 실무 프로젝트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연내 격월로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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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