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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포, 카카오T 통해 간식 배송 서비스 제공

2021-04-23 1 min read

스낵포, 카카오T 통해 간식 배송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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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간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낵포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기업 전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카카오모빌리티와 체결한 ‘카카오 T 비즈니스 서비스 확대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엄선된 청년 기업을 통해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카카오T 비즈니스 서비스의 3만여 고객들에게 노출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동반성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협약을 한 스낵포는 AI와 전문 큐레이터가 함께 간식을 큐레이션 해 기업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인플루언서와 함께 스낵박스를 기획 및 출시한 바 있다. 그간 업계 리더 기업 임직원들에게 간식을 큐레이션 하며 쌓아온 데이터가 풍부하고, 간식 구성을 담당하는 전문 큐레이터가 있어서 이번 서비스도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다는 전망이다.

간식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 T’ 앱에서 비즈니스 회원 가입 후 비즈니스 탭에서 ‘간식’ 메뉴로 진입해 배송지, 선호하는 맛 등 간단한 취향 정보만 남기면 맞춤형 간식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회원가입 한 임직원들은 개인적으로도 개별 맞춤형 간식을 구매할  수 있다.

스낵포 이웅희 대표는 “스낵포의 간식 큐레이션과 유통 역량으로, 이미 많은 고객사 임직원들이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고 있다. 따라서 카카오T 서비스를 통해 스낵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많은 고객이 안전하게 간식을 받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스낵포의 간식 외에도 프레시코드의 샐러드, 그리고 소망농원의 꽃도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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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