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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판교 창업존 ‘스타트업 815’ 첫 IR 성공적 개최

2021-04-30 1 min read

경기혁신센터, 판교 창업존 ‘스타트업 815’ 첫 IR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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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9일 판교 창업존에서 열린 ‘제1회 스타트업 81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815는 경기혁신센터가 경지지방중소벤처기업청‧가천대학교와 협업해 매월 진행하는 혁신기술 분야별 투자설명회다.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연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창업존이 진행하는 3년~7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스케일업 라운드와 가천대가 담당하는 3년 미만 창업기업 대상 점프업 라운드로 구성됐다. 창업존 입주기업 6개 팀 및 경기도 내 유망 스타트업 2개 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사전 맞춤형 IR 컨설팅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을 키웠다.

스케일업 라운드에는 ▲‘안티그래비티’(가슴정보와 브라정보를 매칭한 맞춤식 브라 제공 서비스), ▲‘디엔엑스’(초연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앱닥터’(프린랜서 개발자 아웃소싱 플랫폼), ▲‘유펜솔루션’(SaaS 기반의 인공지능 웹 크롤링 서비스) 등이 참가해 자사의 핵심기술과 비전을 소개했다.

점프업 라운드에서는 ▲‘오퍼스엠’(블록체인 미들웨어 프레임워크 솔루션), ▲‘에이비씨랩스’(정밀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AI 기반 인공광합성 서비스), ▲‘MINE’(AI 감성 분석 고도화를 통한, 사용자 맞춤 온‧오프라인 토탈 심리 케어 서비스), ▲‘피에스디엘’(데이터 암복호화 반도체칩 및 응용제품‧서비스 개발 및 제조)등이 발표했다.

기업들의 스피치 이후 투자전문가들의 피드백이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투자연계를 위한 후속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이날 심사역으로 참가한 투자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투자유치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이번 행사가 우수한 창업기업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매달 열리는 스타트업 815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경기혁신센터는 공공 액셀러레이터이자 지역을 선도하는 창업허브로서 앞으로도 스타트업과 투자사간 실질적인 창구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업존 스타트업 815는 매월 마지막 목요일에 개최된다. 다음 행사는 다음달 27일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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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