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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25팀 모집(~6/25)

2021-06-07 1 min read

서울시,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25팀 모집(~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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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농식품분야 창업보육기관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 입주할 스타트업 25개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사업모델을 보유한 7년 미만의 창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농식품 및 연관 분야(농식품 관련 제조, 유통, 애그리테크, 푸드테크 등)의 (예비)창업자와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의 경우, 입주 후 1개월 이내 서울먹거리창업센터로 사업자 등록을 진행해야 한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에는 최대 2년 사무공간, 마케팅, 투자유치, 기술개발 등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 농식품 관련 기업‧유관기관 네트워킹, 입주사간 협업이 지원된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지난 2016년 12월 개관 이후 4년동안 푸드테크 혁신 스타트업 141개사를 보육해 입주기업 총 누적매출액 645억원, 투자유치 220억원, 고용창출 526명 등의 성과를 냈다. 2020년에는 46개 기업에서 210억원의 매출, 투자유치 127억원 신규채용 245명, 지식재산권 114건, 박람회 6회 65개사 참가 전문가 멘토링 300회의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입주기업은 57개사로서, 전통적인 농식품 제조업에서부터 식품 유통 혁신을 위한 O2O플랫폼, 식품에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결합하여 부가가치를 향상시킨 간편식 개발 등 농식품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푸드테크 혁신기업 등이 있다.

이와 같이 농식품 분야의 다양한 기업이 입주해있는 만큼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식품관련 전시회 참가지원, 기업별 특성과 성장단계를 고려한 전문가 매칭, 관련분야 대기업 및 투자사 연계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개최 등의 맞춤 지원이 진행된다.

작년 11월 스케일업 IR행사를 통해 천연고체육수를 개발한 ‘델리스’, 수산물로 대체육을 개발하는 ‘HN노바텍’, 수산물 O2O플랫폼 ‘바다드림’ 등 3개 입주사가 총 8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를 통해 국내 우수 푸드테크 스타트업들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참신한 사업모델을 보유한 농식품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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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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