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nterprise Funding

건설인력 중개 플랫폼 ‘가다’, 한국성장금융-포스텍홀딩스에서 투자유치

2021-07-05 2 min read

건설인력 중개 플랫폼 ‘가다’, 한국성장금융-포스텍홀딩스에서 투자유치

Reading Time: 2 minutes

비대면 건설인력 중개 플랫폼 ‘가다’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웍스메이트’프리시리즈A 펀딩으로 한국성장금융포스텍홀딩스에서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웍스메이트는 한국성장금융이 추천한 ‘코리아 핀테크위크 2021’의 ‘Deal Wednesday'(IR 경진대회) 및 ‘투자자 Meet-up 세션’에 참석하였고, NH농협은행 스타트업 협업 육성 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 4기 데모데이’를 계기로 한국성장금융과 연결되어 투자가 유치되었다. 또한 포스텍홀딩스는 ‘포스코 IMP’에 선정 및 IR발표 후 투자를 집행했다.

한국성장금융 관계자는 ‘가다’ 서비스가 건설 일용직 시장의 노임 유동성을 해결하며, 프리랜서 인력 O2O 시장 내 건설근로자의 포지션을 점유하기에 적합한 서비스라고 평가했다. 또한 포스텍홀딩스는 웍스메이트가 ‘가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근로자의 데이터를 통해 대안신용평가, 즉 비 금융 신용등급으로 근로자에게 대출 서비스까지 연계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투자 주요 포인트로 삼았다고 말했다.

웍스메이트는 ‘가다’ 서비스 론칭 1개월만인 작년 8월 시드 투자유치에 이어 10개월만에 추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가다’는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건설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ESG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기업 경영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가다’ 서비스는 일용직 긱노동자를 위한 건설 일자리를 제공하며, 전일 일자리 확정으로 새벽에 불필요한 대기시간 없이 현장으로 바로 출근을 통해 근로자의 라이프타임밸류를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 있다.

웍스메이트의 김세원 대표는 “건설인력 중개 모바일 서비스 ‘가다’는 기존 건설 인력시장의 혁신을 주도하여 근로자분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건설사에는 신뢰할 수 있는 근로자연결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서비스 소식 전체보기]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Leave a commen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