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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통한 말하기 ‘투덥’, 위벤처스 등에서 투자유치.. “일본 진출 본격화”

2021-09-07 1 min read

더빙 통한 말하기 ‘투덥’, 위벤처스 등에서 투자유치.. “일본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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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을 통한 스피킹 학습 서비스 ‘투덥‘을 제공하는 투미유프리시리즈A 펀딩으로 위벤처스, 스프링캠프, IBK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이다.

스프링캠프는 시드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까지 참여했다.

투미유는 더빙을 통한 스피킹 학습 서비스 투덥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업시간에 투덥을 활용하는 선생님을 위한 서비스 ‘투덥 클래스’를 작년 11월에 출시했다. 출시 후 입소문만으로 현재 약 1,000개의 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투덥의 학습 방법은 국내 여러 논문과 미국 교과서에 실리며 국내외에서 학습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주요 이용층인 10대 뿐만 아니라, 부모님, 선생님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로, 유일한 10대 학습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학습 서비스임에도 이용자들은 평균 48분의 높은 사용 시간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 있으며, 서로 학습을 독려하고 응원하며 긍정적인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또한, 투미유는 전 세계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음성데이터를 1,600만개 이상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스피킹 리포트 및 음성 인식 기술 고도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투미유 구도영 대표는 “투덥은 기존에는 없던 스피킹 학습 커뮤니티 플랫폼”이라면서 “언어 학습 대표 커뮤니티로써 언어 학습의 인스타그램으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투미유는 이번 투자금으로 인재 채용, 마케팅과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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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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