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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매칭 ‘케어네이션’, 새한창투에서 추가 투자.. 누적 200억원 돌파

2021-09-14 1 min read

간병인 매칭 ‘케어네이션’, 새한창투에서 추가 투자.. 누적 2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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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매칭 서비스인 케어네이션을 운영하는 HMC네트웍스새한창업투자(Saehan Ventures)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케어네이션은 9월 초에 프리시리즈B 펀딩으로 HB인베스트먼트, LSK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삼성벤처투자, 신한금융투자으로부터 120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새한창투의 투자까지 합해서 누적 투자유치액은 200억원을 넘었다. 그래서 이번 투자액은 5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번 투자는 인구 고령화로 인해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이 더욱 주목받는 가운데, 케어네이션이 간병 시장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이루어졌다.

서대건 케어네이션 부대표는 “프리시리즈B 라운드가 종료되었음에도 케어네이션의 성장 가치와 기존 투자사의 강력한 의지로 새한창투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간병 분야의 독자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케어네이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업계 최초 PG 연동, 100% 자동 매칭 프로세스, 전국 대상 서비스, 간병비가 자동 정산되는 간병인 앱 통장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1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대상, 간병 관련 앱 누적 리뷰 수 1위 등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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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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