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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운영 자동화 ‘아이클레이브’, 인포뱅크 투자받아 팁스 선정

2021-11-01 1 min read

이커머스 운영 자동화 ‘아이클레이브’, 인포뱅크 투자받아 팁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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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아이엑셀이 투자한 ‘아이클레이브’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클레이브(iCLAVE)는 AI 기반 이커머스 운영을 자동화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인 ‘로보MD’는 배너 등록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1분만에 자동으로 완성한다. 운영자가 데이터를 연동 하면 로보MD가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상품 선택, △배너 이미지 생성 △원하는 일정에 배너 노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준다. 

로보MD는 성공한 쇼핑몰 MD의 진열방식을 학습한 차별화된 머신러닝을 탑재하고 있어 운영자에게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사람이 직접 할 경우 막대한 시간이 소요되는 배너 업무를 로보MD가 24시간 내내 자동 운영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7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아이클레이브는 이번 팁스 선정을 계기로 상품 상세 디자인 자동화 기능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며, 기존의 배너 SaaS 솔루션을 고도화시켜 쇼핑몰 운영 전반을 자동화 할 수 있는 통합 자동화 SaaS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윤내 아이클레이브 대표는 “2021년 전세계 온라인에 등록된 리테일샵은 4,256만개로 온라인 셀러들이 증가함에 따라 전자상거래 업무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향후 배너 업무 뿐만 아니라 쇼핑몰 전반의 운영 자동화할 수 있는 통합 SaaS 솔루션을 개발 및 고도화하고, 이커머스 업계에서 운영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종철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는 아이클레이브 팁스 추천 이유에 대해 “이커머스 분야에서 배너 등의 디자인 및 상거래 관련 모든 분야에 걸쳐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드물다”라며 “아이클레이브의 경우 팬데믹 상황을 맞으며 폭발적으로 증가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쇼핑몰 운영자동화 모델을 제시하며 이커머스 통합 플랫폼을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 팁스(TIPS)에 추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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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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