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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노이드랩스-AI양재허브, ‘AI를 위한 UX 디자인’ 최종 발표회 열어

2021-11-21 2 min read

컴패노이드랩스-AI양재허브, ‘AI를 위한 UX 디자인’ 최종 발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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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서치 중심 컴퍼니 빌더인 컴패노이드랩스가 AI 전문 인재 양성 기관인 AI 양재 허브와 함께 지난 11월 13일 총 7주간 진행한 ‘AI를 위한 UX 디자인(UX Design For AI)’ 프로그램 최종 발표회를 끝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AI를 위한 UX 디자인’ 프로그램은 컴패노이드랩스의 산하 기관인 센터포에이치씨아이(CENTER FOR HCI, 이하 CHCI)가 개설할 학기제 코스웍 프로그램의 과목 중 하나로, 지난 9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7주간 진행되었으며 총 38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 

이번 최종 발표회에서는 컴패노이드랩스 교수진과 AI 양재 허브 윤종영 센터장은 물론, 데이터 및 서비스 디자인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을 모시고 7주간 진행한 각 팀의 프로젝트 최종 결과물 총 8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발표된 팀 프로젝트 결과물 중 ‘AI를 활용한 원격 근무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AI를 활용한 환자의 증상입력 서비스’를 만든 팀은 다음달 열릴 국내 최대 디자인 커뮤니티 행사인 스펙트럼콘 2021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최종 발표회 직후 컴패노이드 랩스 장진규 의장은 “금번 프로그램을 토대로 향후 CHCI의 2022년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며, “향후 인재 양성을 통한 세계 최고 수준의 UX 리서치 중심 컴퍼니 빌더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컴패노이드 랩스 산하 기관인 CHCI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CHCI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이하 HCI) 분야의 리서치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설립된 컴패노이드 랩스의 산하 기관이다. 

CHCI의 전체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CHCI 센터장 유영재 파트너는 “컴패노이드 랩스는 기본적으로 UX 기반 컴퍼니 빌더이지만 효과적인 컴퍼니 빌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HCI와 UX 분야의 전문성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라며, “앞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CHCI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컴퍼니 빌딩에 꼭 필요한 HCI와 UX 분야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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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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