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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킵, 친환경 부자재 제조기업 ‘한선-더미남’ 인수…MRO 사업 확대

2022-03-30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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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킵, 친환경 부자재 제조기업 ‘한선-더미남’ 인수…MRO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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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류 풀필먼트 위킵친환경 부자재 제조사 한선기업과 더미남을 인수합병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선기업은 2015년 국내 최초 친환경 테이프용 박스 제함기 제작해 OPP테이프를 현재 1000여개의 이커머스 기업에 납품을 진행 중이다. 더미남은 내추럴 패키지 브랜드를 오픈, 독자적인 패키징 기술로 종이 완충제 등 친환경 포장재를 제조 유통하고 있다. 

위킵은 두 기업의 인수를 통해 친환경 포장재 사업을 확장할 뿐만 아니라 박스제조, 스크래치필름 등 다양한 물류 MRO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위킵은 2017년 FBW(Fulfillment By Wekeep)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 풀필먼트 서비스를 론칭해 4년 만에 국내외 총 12개 직영센터를 운영하고 1,700여 개의 이커머스 고객사를 유치하며 2020년 물류 스타트업 중 유일한 K-유니콘 선정됐다. 

김도원 한선기업 대표는 “위킵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공격적인 물류 MRO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국내 자체 제조 역량을 더욱 키워 물류 MRO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장보영 위킵 대표는 “한선기업과 더 미남의 인수를 통해 위킵은 고객사에게 더욱 저렴하게 MRO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향후 물류 MRO 사업영역을 추가하여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현재 위킵은 국내 확장은 물론 해외 풀필먼트 시장에 진출하여 물류 산업을 확대 해 나아가고 있다. 온라인 판매자와 공급사를 연결하는 드랍쉬핑 플랫폼 ‘셀웨이’를 통해 물류 외 유통서비스 영역을 고도화했다. 22년에는 물류 및 운송중개 등 신규 플랫폼을 론칭, 풀필먼트는 더욱 강화하고 MRO, 운송 등의 신규 사업 분야 또한 확대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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