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Emerging AI+X Top 100’ 6년 연속 선정


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2026 Emerging AI+X Top 100‘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42maru - 와우테일

이는 지난 5년간의 영예를 이어 6년 연속 달성한 대기록으로,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창업하고 사라지는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급변하는 AI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Emerging AI+X Top 100’은 AI 기술과 다양한 산업(X)을 융합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100대 기업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관사인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는 3,00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기업 모집단을 대상으로 안정성·성장 가능성 등 정량 지표와 성장성·혁신성·미래가치 등 정성 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산·학·연·정 전문가와 벤처캐피털(VC) 심사역들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최종 100개 기업을 확정했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평가에서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산업(Cross-Industry) 부문의 ‘자연어 처리 기반 AI 플랫폼(NLP-based AI Platform)’ 분야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티투마루는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주의 AI’를 구현하며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포티투마루는 정부 부처 및 기관 발주 사업 참여 지원, 글로벌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VC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포티투마루는 생성형 AI 스타트업으로 초거대 언어모델의 단점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검색증강생성 기술인 RAG42와 인공지능 독해 기술인 MRC42와의 엔지니어링으로 완화하고 전문 산업 분야에 특화된 경량화 모델 LLM42를 개발·서비스하고 있다. 기업용 Private 모드를 지원하여 기업 내부 데이터와 민감한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없이 안전하게 초거대 AI를 활용할 수 있으며, 솔루션 구축과 학습, 서빙에 들어가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6년 연속 ‘Emerging AI+X Top 100’에 선정된 것은 포티투마루가 일시적인 트렌드에 편승하지 않고, 탄탄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AI 혁신을 이끌어왔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3,000여 개가 넘는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6년 연속 미래 선도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포티투마루가 지향해 온 ‘실용주의 AI’가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증명하는 방증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AI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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