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참가사 모집(~2월13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초기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정부 창업지원 사업이다.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는 전국적으로 약 40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이 중 부산창경은 22개사 내외의 초기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선정 기업에는 약 9개월간의 협약 기간 동안 평균 5천만 원(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성공 투자 플래너 연계, 글로벌 네트워크 브릿지, Start 새싹마켓 등 부산창경만의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계획이다.

부산창경은 초기 창업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부산창경 4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원 절차 및 유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제한 지원 규정 신설, 사업장 소재지에 따른 자기부담사업비 비율 차등화 등 기존 사업 대비 주요 제도 변경 사항이 있는 만큼 초기 창업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이번 사업설명회 현장에서는 전담 매니저와의 상담 창구도 운영해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붙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 웹포스터 - 와우테일

기사 공유하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