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세이빙, VIP 자산 관리 시장 진출…’컨시어지’ 서비스 런칭


AI 기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프리미엄 서비스 ‘비트세이빙 컨시어지(Bitsaving Concierge)’를 정식 공개했다.

BITSAVING - 와우테일

이번 서비스 런칭은 디지털 자산 구매 툴을 제공하던 기존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전문가의 정교한 설계와 알고리즘을 결합해 고객의 자산 가치를 최적화하는 ‘프리미엄 파트너십’으로의 사업 구조 확장을 의미한다. 비트세이빙은 고도화된 자산 관리 수요를 가진 VIP 및 법인 고객을 겨냥해 Intelligence·Exclusivity·Optimization 등 3대 핵심 가치를 서비스 전면에 내세웠다.

서비스의 핵심 동력은 업루트컴퍼니가 축적해 온 기술적 신뢰도다. AI 및 온체인 데이터 분석 관련 국내외 특허 기술을 컨시어지 서비스에 집약했으며, 비트세이빙의 스마트 AI 알고리즘은 최근 3년간 단순 정기 적립식 투자 대비 27.9%p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기술적 우위를 확인한 바 있다. 컨시어지는 이러한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법무·세무 파트너진의 조력을 더해 견고한 자산 관리 체계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장 변동성에 맞춰 알고리즘이 유연하게 작동하는 기술적 환경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한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업루트컴퍼니 대표는 “지금까지의 디지털 자산 시장이 ‘투자 방식’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할 것인가가 핵심인 시대”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이 나아갈 길을 함께 그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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