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트코리아, 중기부 ‘2026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


글로벌 eSIM 데이터 로밍 전문 기업 가제트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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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에 수출·금융·R&D 등 지원사업을 우대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핵심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도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수출액 규모에 따라 유망·성장·강소·강소+ 단계로 나뉘어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가제트코리아는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QR코드 스캔만으로 개통 가능한 eSIM 기반 로밍 서비스 ‘유심사’를 운영하며 업계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최근에는 단기간에 누적 이용자 700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국내 여행객을 위한 유심사와 함께, 전 세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eSIM 서비스 ‘Superalink’도 운영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유상혁 가제트코리아 대표는 “유심사로 쌓아온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Superalink를 통해 전 세계 여행객들이 국경 없이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이 그 여정의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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