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타입,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AI 기반 오프라인 광고 기술 고도화


공간정보·AI 기반 오프라인 광고 기술 기업 드래프타입신용보증기금의 혁신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보도자료 이미지 드래프타입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 공간정보·AI 기술력 인정 1 - 와우테일

드래프타입은 소비자 데이터와 공간 빅데이터를 융합해 브랜드별 타깃 오디언스의 거주·근무·이동·체류 패턴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브랜드 목표에 맞는 오프라인 광고 접점을 설계하는 애드테크(Ad-Tech) 기업이다. 현재 등록 특허 15건, 출원 특허 7건 등 총 22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테일미디어 협업,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오프라인 광고 타깃팅, AI 영상 분석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서울시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해 ‘신림선 도시철도 AI 영상분석 실시간 혼잡도 관리시스템 구축 과제’에 선정되며 AI 영상 분석 역량도 입증했다.

김대희 드래프타입 대표는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을 계기로 소비자 데이터, 공간정보 기술, AI 분석 역량을 결합해 오프라인 광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애드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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